환경전문인력, 미래 세상 바꿀 트랜드 맞죠

10년 동안 전망만 좋은 학과야. 교대 가는 게 나을 것 같은데?

벌써 15년이 지난 이야기 입니다. 환경공학과 입학 면접 때 처음 보는 선배가 다소 걱정스런 눈빛으로 건 낸 이야기 입니다. 뒤돌아보니 선배의 이야기는 당시 환경 분야의 위상을 가늠하게 해주는 말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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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보지 않은 회사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

‘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’이라는 책이 있다.

저자는 많은 책을 읽고 소화해야하는 파리8대학의 피에르바야르라는 교수이다. 문학 교수이기 때문일까. 읽지 않은 책까지 읽은 것처럼 말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던 모양이다. 읽지 않은 책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처럼, 가보지 않은 회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. 바로 기업의 ‘지속가능경영 보고서’를 읽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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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(相生)을 위한 녹색경영

‘상생’ 이란 대화합의 정신을 강조한 노자사상의 하나이며 생태학에서 파생된 개념인 공존(co-existence)이나 공생(symbiosis)보다 더욱 포괄적이고 적극적인 의미를 갖는다. 미래학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상생의 원리가 갈등과 대립의 연속이던 지난 세기의 인류사를 화합의 시기로 전환시킬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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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ly One Bottom line

“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 이벤트는
어떤 방식으로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지 궁금합니다.

인터뷰 질문지를 훑어보신 엔니지어분이 말문을 여셨다. 한국에서 개최 될 대규모 이벤트의 기술자문을 하기 위해서 영국에 가족까지 두고 오신 분이다. 몇 번의 국제대회에서 일한 경험을 가진 분이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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